매일 잠을 설쳐 피곤해하는 남편의 잠자리엔 '숨겨진 비밀'이 있었다

아침만 되면 잠을 설쳐 피곤해하는 남편을 위해 아내는 잠자리를 촬영해 보여줬습니다.

그러자 남편은 놀라워하며 이내 흐뭇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것은 평소 남편을 경계하고 잘 따르지 않았던 반려견이 침대옆에서 함께 자고 있었던 것! 

얼마전 입양한 반려견은 남자인 전주인에게 학대의 기억때문에 남편을 매우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밤이 오면 공포를 느끼는지 따뜻한 사람은 체온이 그리워했습니다.  

녀석은 잠자리 시간동안 10번이상을 뒤척이며 위치를 바꾸고 그때마다 남편도 뒤척이며 깊은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뒤늦게 영상을 본 남편은 매일 아침 피곤한 몸으로 눈을뜨지만 아픈 상처를 갖고있는 반려견을 위해 침대를 함께 나눠쓰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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