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수에게 '독바늘' 맞은 강아지는 숨이 멎는 순간까지 '주인'에게 기어갔다

온몸이 굳어가며 심장이 멎는 순간까지 주인곁으로 다가가려한 강아지가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중국 장쑤 성 창저우 시에서 오토바이를 탄 두명의 개장수는 강아지를 훔치기위해 독바늘을 발사했습니다.

얼마뒤 영상 속 강아지는 독이 퍼진 상태로 몸을 비틀거리며 주인곁으로 기어갑니다. 

녀석은 고통스러운 통증에도 참아가며 주인의 마지막 모습을 눈에 담기위해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끝내 주인의 마지막 모습을 보지 못하고 쓰러진 녀석을 발견한 주인은 개장수를 잡기위해 맹추격을 했지만 이미 사라진 후였습니다. 

이후 주인은 슬픔에 잠겨 무덤을 만들어주고 끝까지 의리를 지킨 강아지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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