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식당에 팔려가는 유기견은 차라리 '교통사고'로 죽기를 바랬다

개고기 식당에 팔려가는 강아지의 간절한 소원이 누리꾼들의 가슴을 울립니다. 

이동식 쇠창살에 갇혀 죽음을 감지한 유기견들의 절망적인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사진 속 모습은 중국 허난 성 옌스 시에서 포착된 개장수가 가던길을 멈추고 유기견들 입에 호수를 주입하고 물을 넣는 장면입니다. 

그렇게 삽입된 호스를 통해 물이 흘러나오고 약 2리터가 넘는 물을 유기견 배속에 채워넣었습니다. 

이후 녀석들은 강제로 마신 물때문에 구토하며 갑자기 늘어난 위의 통증에 괴로워했습니다. 

확인 결과 개장수는 식당에 팔기 전 고기 값을 더 받기위해 몸무게를 늘렸던 것.

이에 누리꾼들은 개장수의 잔인한 행동에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현장에 유기견들은 아무런 저항도 하지못한채 개장수가 이끄는 곳으로 떠나고 말았습니다.  

아마도 녀석들은 간절히 희망했을 것입니다.  

제발 가다가 교통사고로 함께 죽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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