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조카가 낙서한 얼굴때문에 반려견이 우울증에 빠졌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명절이 되면 자주 못보던 가족들과 얼굴을 볼수 있어 행복합니다. 

하지만 여기 귀여운 조카에 잘못된 행동에 후회를 한 남성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중국 매체 큐큐닷컴에는 개구쟁이 조카 녀석때문에 집안이 온통 뒤집혀진 일이 생겼다며 가슴 아픈 일을 소개했습니다. 

평소 허스키를 키우던 남성은 여느때와 같이 명절에 찾아온 가족들을 반겼습니다. 

그 중 세상에서 너무 사랑하는 누나의 첫째 딸 조카와의 만남은 남성의 또 다른 힐링 타임이였습니다. 

남성은 집에 찾아온 귀여운 조카를 키우던 반려견 허스키와 인사를 시켰고 무서워 할줄 알았던 조카가 의외로 강아지를 좋아해 안심했었습니다. 

또 허스키 역시 귀엽다며 달려드는 조카의 스킨십을 거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친해졌습니다. 

그런데 잠시후 남성이 다른 곳에 신경을 쓴 사이 허스키 얼굴에 온통 낙서가 되어있었습니다. 

순간 당황했지만 어린 조카가 일부러 그런것이 아닌걸 알기에 명절날 분위기를 망칠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허스키가 시무룩해지는 모습에 화가 나는건 어쩔수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남성은 "만약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했을까요?"라며 하소연을 토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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