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색깔과 맞추려고 독한 '염색약' 반려견에게 들이부어 '핑크색' 만든 견주

드레스 색깔과 맞추려고 반려견 온몸을 핑크색으로 염색한 주인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개념없는 여성 니콜로즈의 행동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니콜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펫샵을 운영하며 2011년에 입양된 하약색 강아지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평소 유기견에게 도움을 주던 그녀는 주변에 평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장의 사진으로 그동안 가면속에 숨겨진 니콜에 이중적인 실체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또 니콜은 자신의 결혼식때 찍은 사진이 논란되자 "결혼식날 들러리들이 입을 드레스와 같은 색깔로 맞췄다"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변명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미친거 아니냐" "상식을 벗어났다"며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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