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발 밟고 대역죄인 되 본 견주가 꼭 봐야 할 '강형욱의 올바른 사과 방법'(영상)

실수로 졸졸 따라다니는 댕댕이를 밟아본 견주가 꼭 봐야할 정보가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강형욱 훈련사는 보듬tv에서 견주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했습니다. 

방송날 질문자 A씨는 "강아지 발을 모르고 밟았을때 사과하는 법이 있나요?"라고 질문했습니다. 

이어 강 훈련사는 자신도 그런 경우가 있었다며 미안한 마음에 "괜찮아?"하고 몸을 쓰다듬거나 안아주는 등 행동은 잘못된 것이라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강훈련사는 그럴 경우 "저는 가만히 있어요"라고 경험담을 알려줬습니다. 

사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강아지가 충격을 받은 장소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주기위함이며 그 뒤 강아지가 스스로 마음을 추스리고 편안한 표정을 지을때 다가가 손을 내밀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욱 조심해야할 것은 시간이 지나도 녀석이 다가오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다가가 만지지 말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괜찮아? 너무 아프지"라며 사과는 좋은 것이 아님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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