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이사가면서 개집에 묶여 버려진 후 한파에 6마리 출산한 덕선이를 도와주세요

영하10도서 공장에 버려진 채 6마리의 새끼를 출산한 덕선이의 사연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기부 플랫폼 해피빈에는 공장이 이사가면서 버려진 덕선이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게시글에 따르면 "영하10도를 넘나드는 추운 겨울 매서운 칼 바람으로부터 어미 진돗개는 갓 태어난 새끼들을 품으며 지켜내고 있었다"며 "그런 추위속에서 어미개는 기특하게도 새끼 6마리를 무사히 출산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덕선이에 아픔은 이것만이 아니였습니다. 

이어진 게시글에는 누리꾼들을 분노케하는 내용도 담겨있었습니다. 

사실 덕선이는 공장이 이사가면서 개집에 묶인 채 버려졌던 것! 

게시글에는 "아무도 없는 텅빈 공장 앞에 묶여 매서운 추위속에서 새낄르 지켜내는 어미 개 그모정에 가슴 한켠이 찡해지고 그런 진돗개 가족들을 두고 공장을 떠나버린 공장주의 무책임함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며 사연의 내막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덕선이 가족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세요 덕선이가 병원에서 정밀한 검진도 받고 치료받아 건강을 회복하고 나아가 어린 6마리 새끼들이 건강하게 자라 좋은 가족을 만날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라며 도움의 손길을 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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