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덩이에 빠진 '막내'위해 살려달라고 울부짖으며 끝까지 떠나지 않은 강아지들

친구가 구덩이에 빠지자 그곳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지켜준 강아지들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사람 발길이 좀처럼 닿지 않는 곳에서 발견한 여러마라의 강아지들 사연을 전했습니다. 

사냥개들중 가장 맏형인 카렌은 평소와 같이 동생들과 사냥 훈련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날따라 유독 안개가 짙었지만 어린 동생들은 사냥 경력이 오래된 형을 끝까지 믿었습니다. 

그러다 막내 재즈가 사라진 것을 알게되었고 주변을 샅샅이 뒤져 찾았지만 녀석들이 구조할수 없는 구덩이에 빠져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맏형 카렌은 그 자리에서 한참을 짖어대며 사람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녀석들을 쉽게 발견되지 못했습니다. 

결국 카렌의 가족들은 언제가 될지 모르는 구조를 기다리며 막내 재즈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우연히 지나가던 마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고 막내 재즈는 가쁜 숨을 쉬며 깊은 웅덩이 속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녀석의 가족들은 막내를 구했다는 기쁨에 방방 뛰며 마을 사람들에게 온갖 애교를 부렸고 가족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알게해준 계기가 되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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