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서 오자마자 '귀염뽀작' 뒤태 자랑하며 배운거 복습하는 '개린이'

보슬보슬 머리에 노란 꿀벌 가방을 메고 뒤태를 자랑하는 개린이가 귀엽습니다. 

한 누리꾼 인스타그램에 영어 공부하는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영상이 있습니다. 

'토토'라는 이름을 가진 영상 속 비숑 프리제는 진짜 사람처럼 움직임도 없이 노트북에서 나오는 영상에 집중합니다. 

또 영상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리듬을 맞춰 흥겹게 장단을 맞추기도 합니다. . 

게시글에 따르면 주인은 "학교에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가방 사줬다"며 토토의 치명적인 뒷태를 영상으로 찍어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고 누리꾼들은 "진짜 귀엽다" "털옷 입은 아기인줄 알았다" "앞모습까지 보면 심장 멈출듯.."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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