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보다 두배 큰 자이언트 강아지와 사진 촬영놀이하며 절로 미소짓게 만든 꼬마 아가씨

자이언트 강아지와 함께 사진 촬영놀이하는 꼬마 아가씨가 절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사진 속 소녀 알렉산드라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소녀의 반려견은 독일산 대형견 그레이트데인으로 82cm의 키를 가지고 있고 꼬마 소녀보다 2배이상 크기의 몸집을 자랑합니다. 

또 반려견의 축 늘어진 귀는 소녀의 얼굴을 전부 덮어버릴정도로 어마어마한 크기를 보여줍니다. 

사진 촬영작가 아빠와 함께 사진놀이를 하러 나간 소녀는 난생처음 만져보는 사진기에 천사같은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고사리같은 작은 손으로 사진기를 움켜쥐며 가장 사랑하는 친구(반려견)의 근엄한 모습을 잡아내려 나름 애쓰고 있습니다. 

소녀의 아빠이자 사진 작가 앤디는 "아름다운 그림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과 개들이 어떻게 의사소통하고 함께 자라는지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사진 전시작품에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럼 추운 겨울에 우리 가슴을 손난로처럼 따뜻하게 해줄 사진들을 감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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