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테이프로 꽁꽁 묶어 9마리 강아지 버린 유기범이 이 글을 보게 해주세요

한나네보호소에 양심없이 1년도채 안된 강아지들을 유기한 나쁜 사람을 찾습니다. 

지난 25일 한나네보호소 인스타그램에 박스에 갇힌채 버려진 9마리의 강아지들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한나네보호소 공식인스타그램 게시글은 "목격자를 찾습니다"며 "흰색포터에 아이들을 싣고 청테이프 붙인 상자에 버리고 간 것 같아요"라고 전했습니다. 

또 "1년도 되지않은 새끼들 9마리 정도 네박스 되는 것 같아요"라며 "아이들이 있을 자리가 없어요 책임지지도 못할꺼면서 이 추운 날 불쌍한 아이들 어째요"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아이들을 겨우 입양 보내도 들어오는 애들이 더 많습니다"며 "10마리가 넘고 병들고 아파 죽은 아이들도 꽤 됩니다 여기다 왜 버려요"라고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간이냐 테이핑 완전 못나오게 몇번을 해놓고 숨구멍 뚫어준건 머냐"며 "죽기전에 그 벌 다 받아라"등 강아지들을 버린 유기범에게 비난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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