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살아있는 강아지들 장난감 팔듯 진열해 장사하는 상인들(영상)

생명을 물건 팔듯 대하는 상인들의 자세가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 간쑤성 란저우 시를 방문한 체코의 한 남성은 관광중 강아지 판매상인을 만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시 재래시장에는 강아지에게 알록달록한 옷을 입히고 좌판을 벌인 상인들이 가득했습니다. 

보기에 아무 이상 없이 보일수 있지만 사실 시장에 나온 강아지들은 생후3개월도 안된 어린 젖먹이 아기 강아지였습니다.

한참 엄마 곁에서 지내야할 아기 강아지들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발이 묶인 상태였고 게다가 좁디좁은 바구니에 빼곡이 갇혀 있는 상태였습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좁은 공간에서 움직일수 없어 힘들어하며 낑낑 대는 강아지들을 본 행인들은 오히려 그 모습이 귀엽다며 가격을 흥정하는 것이였습니다. 

또 진열이 흩트러질까 상인은 장난감 대하듯 거침없이 강아지들을 뒤흔들며 진열하고 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건 엄연히 분양과는 차이가 있다 강아지들을 물건취급하는 것과 다른 문제다""저 많은 강아지들이 어디에서 왔을까? 분명 강제적 출산으로 만들어지는 개농장에서 왔을 것이다 그래서 더 저 모습이 더 화가난다"고 거세게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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