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16마리 출산해 '축구팀+농구팀' 만든 출산왕 푸들

하루만에 16마리를 출산해 대가족을 만든 푸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외신매체 홀리도그타임즈는 미국 미네소타 주에 사는 휴이트 가족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휴이트 가족의 사랑스러운 반려견 크리스탈은 푸들종으로 주인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여느 다른 집과 마찬가지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크리스탈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출산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출산 일 당일 엄청난 고통을 견디며 6마리의 강아지를 낳은 크리스탈! 

한숨을 내쉬며 안정을 되찾으려했지만 또 다시 진통이 시작되는 것 같았습니다. 

가족들은 크리스탈이 진통이 끝날때까지 기다렸고 그러던 중 계속 나오는 꼬물이들을 받아주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국 11마리의 암컷과 5마리의 수컷으로 총16마리의 대가족을 얻게 되었습니다. 

크리스탈의 주인이자 가족인 켈리 휴이트는 "크리스탈이의 인내심 덕분에 모두 건강하게 태어날수 있었다 정말 힘들었을텐데 너무 대견하다"며 평생 가족처럼 돌볼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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