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한눈판 사이 45cm 막대 삼켰다가 기적처럼 살아난 강아지

45cm 금속 막대를 삼켰다가 기적처럼 살아난 강아지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영국 서퍽 주에서 살고있는 4개월된 리트리버의 주인은 당시 끔찍했던 상황을 전했습니다.

당시 강아지는 실수로 자신이 감당할수 없는 엄청 긴 금속막대를 삼켜 몸에 박혔습니다.

뒤늦게 고통스러워하며 발버둥치는 모습을 발견한 주인은 입에서 흘러내리는 피를 보며 위험을 직감하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수술을 맡은 프램링엄 동물병원 벤 갈랜드 수의사는 “여태 많은 수술을 해봤지만 이처럼 어렵고 끔찍한 경우는 처음이였다”며 당시 긴급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다행히도 식도를 타고 위를 넘어 깊숙이 파고든 꼬챙이는 절개수술을 통해 강아지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어려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의사는 “절대 강아지 주위에 위험한 물건을 놓지 말아야한다 특히 식도에 자주걸리는 작은 물체들은 자칫 생명에 위협을 가할수 있다”며 경고했습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