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로 생선 고기 한점 못먹은 북극곰은 오늘도 굶주림에 지쳐있었다

앙상한 뼈밖에 남지 않은 북극곰의 모습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우람한 체격의 눈부신 하얀 털에 북극곰은 사라지고 앙상한 갈비뼈만 훤히 들여다 보이는 가여운 북극곰만 보입니다.

과연 녀석은 얼마나 더 살수 있을까?

지난해 해야생물 보호단체 'sea lagacy'의 공동 설립자인 폴 니크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강렬한 메세지가 담겨있는 1분짜리 짧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캐나다에서 죽기직전의 모습을 하고 있는 북극곰이 보였습니다.

최고의 포식자로 이름을 불리던 북극곰, 그 명성이 무색할 정도로 녀석은 처절하게 말라있었습니다.

전문가는 이런 녀석들이 발견될때마다 지구온난화가 심해졌다는 것을 알수 있다며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또 지구의 온도가 1도씨만 올라도 생태계30%가 멸종한다며 "굶주림이란 이런것이다"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이어 마지막으로 전문가들은 "진실은 단순하다 우리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산림을 그만 훼손하고 자연을 보호하면 된다"라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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