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늦게 들어올꼬야?" 깃털 선물하며 칼퇴하게 만든 아기 고양이 핵애교

우연히 주운 깃털을 선물하며 집사에게 빨리 들어오라고 애교를 부리는 아기 고양이가 진짜 사랑스럽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인터넷에서 사랑스럽다며 인기를 얻고 있는 아기 고양이 사진을 소개했습니다. 

사진 속 아기 고양이는 분홍빛 콧등에 회색빛과 하얀 털이 잘 어우러진 귀여움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또 집사를 바라보는 애처로운 눈빛은 어떤 부탁을 해도 거절하지 못하게 하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그날 집사는 아기 고양이의 사랑 고백에 정신을 잃고 그만 "오늘은 반드시 칼퇴하겠다"며 다짐하고 출근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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