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멎는 마지막 순간, 가족이 없는 유기견의 곁엔 '파리떼'만 들끓었다

숨이 멎어가는 강아지 곁에 파리떼만 들끓고 있는 사진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녀석의 사연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돼 수많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영상 속 유기견은 오랫동안 먹지 못한 것처럼 온몸이 말라있습니다. 

게다가 곧 죽을 것을 알았는지 온몸에 파리떼가 달라붙어 녀석의 죽음만을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또 유기견은 모든 것을 체념하며 더이상 움직일 힘조차 없는지 눈도 감아버렸습니다. 

살수 있는 가망이 없자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포기해버린 유기견!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하지만 극적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치료소로 이송됐고 약 2달간 치료를 받아 건강을 다시 회복했습니다. 

물론 규칙적인 음식과 물 그리고 운동으로 전혀 다른 말끔한 강아지로 보호소 직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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