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겁먹어 예방 주사 맞자마자 '또르르' 눈물 흘려버린 아기 고양이

동물병원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공포에 시달린 아기 고양이는 예방 주사를 맞자마자 참았던 눈물을 흘려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진 속 고양이의 이름은 포카리입니다. 

녀석은 수컷 고양이이며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 예방 접종을 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생애 첫 주사를 맞은 탓일까 불안해 떨며 주사바늘이 몸속으로 들어오자 자신도 모르게 닭똥같은 눈물을 흘려버리고 말았습니다. 

녀석은 그 순간 누구보다도 절박했던 것 같습니다. 

얼마뒤 뾰족한 바늘이 몸속을 들어오는 생각에 극도록 불안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사히 접종은 끝났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는 모습이 짠하긴 하지만 너무 귀여워" "맛있는 참치캔 주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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