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에게 강제로 화장시키고 재밌다며 SNS에 인증샷 남긴 중국 여성

원숭이에게 화장을 시키고 인증샷을 올린 중국 여성이 누리꾼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영상 속 원숭이는 익숙한듯이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았다고 대만매체 설화에서 보도했습니다. 

이어 "여성이 원숭이를 위한 메이크업을 만들었고 공주 옷을 입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누가봐도 원숭이가 즐거워 보이지 않았고 분명 이런 행동에 저항하지 않았던 것은 분명 학대가 존재하지 않았냐는 의문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여성은 이것으로 끝을 낸 것이 아니라 왕관, 귀걸이, 옷 등 지나친 꾸미기에 누리꾼들을 더욱 분노케 했습니다. 

또 어느 한 누리꾼은 "원숭이가 좋아서 해주는 것이 아니냐"라는 댓글을 달아 비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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